http://gamedevforever.tistory.com/
입니다. 어찌어찌어찌어찌 하다가 참여하게 되어 버렸는데, 개인적으로는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그치만 요샌 트위터나 페북이다 때문에 블로그에 긴 글을 쓰는 것을 귀찮아 했었는데 잘 되었다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글루스의 글을 외부 링크하면 사진의 해상도를 낮춰 버리는 정책 때문에 사이드 블로그를 하나 둘 까 (아니면 이전할까…)도 생각하고 있었고 말이죠.
일단 저 팀블로그에 글을 연재하기 위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으니, 좀 써 보고 그건 보조블로그로 놔둘 것인지 거기로 이전할 것인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저는 3일과 18일에 글을 쓰는 것으로 결정되었구요. 가지고 있는 재주가 꽤나 알량하다 보니 (…)
다른 분들처럼 높은 수준으로는 쓰지 못하겠고, 제가 요새 관심있는 셰이더에 대해서 매우 쉽게 한 번 써보려고 합니다
목표는 ‘프로그램 하나 짤 줄 모르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셰이더를 짤 수 있게’ 라는 것이구요.
그리고 또 하나 목표는 ‘포프 스승님 글보다도 훨씬 쉽게!’ 입니다.
포프님이 연재하시는 셰이더 강의 http://kblog.popekim.com/2011/11/00.html
가 교과서라면, 저는 그림 동화책 정도!!!!
그러므로 시작은 가장 쉬운 프로그램중 하나인 ShaderFX 를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라면 특정 엔진에 매어 있지도 않으면서, 개념은 거의 같으니까요.
물론 중간중간 이론도 들어가지만, 실습을 하면서 중간에 끼워 넣을 거니까 그다지 많지 않 …( 아니군요 많겠네요) … 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유니티 셰이더로 연결을 자연스럽게 하면서, 두 번째 공부할때는 포프 스승님 강의로 이어질 수 있게 말이죠.
아우 근데 참여하고 있는 다른 분들이 전부 쟁쟁한 네임드란 말이죠. 아우 떨려 어떡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