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접 20만을 기록하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카메라는 가져갔지만, 한 번도 꺼내지 않고 아이폰만으로 찍었습니다.
아래는 새 버스 불멸버스.
퍼블리싱하는 중국게임인데, 별 기대 안하고 했다가 오토 기능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중.
이번엔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로 갔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양평이던데.
100명이 넘는 직원이 워크샵 장소로 가서 운동회.
그중의 꽃은 역시 계주.
여자 계주에서 숟가락 살인마를 보았다 …

종합순위 4등. 호주우 획득. 냠냠.
근데 어차피 식당이 고기가 무한정으로 나오는 곳이어서 그다지 의미가 없었다는.
저 티에 그려진 것은 무엇인지 묻지마세요.

날씨도 너무 좋아서 덥지도 춥지도 않은 즐거운 워크샵이었슴다.
밤새 타뷸라랑 달무티로 새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