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백업우하하 공개해야지몇 년전에 전 직원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으며 회사 벽면에 붐을 일으켰던 포스터 한 장.사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뭔지도 모르고 찍혔었다는 후문이… (내가 찍었다고 말 못함)저때부터 베지타 머리는 전 직원의 머릿속 깊이 남게 되었다 …물론 그 후로도 이뤄진 지속적인 주입식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