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백업
또다시 두통
잊을만 하면 덤벼드는 두통녀석이 엄습. 유일한 내 편은 아세트 아미노펜 1000mg. 아 머리를 잡아 뽑고 싶네. 뇌속에서 난장이가 바늘로 찌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