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평생의 운을 한 번에 써버릴 기세.
3D TV 되더니 이번엔 보너스 리뷰에서 MP3까지


뭐 거기까지는 그렇다 쳐도….
갑자기 걸려온 전화. 아웃백에서 명함 넣은게 당첨되어서 간식왔네요
빵과 치킨요리와 감자요리들이 도착~
팀원들과 함께 오후시간 간식을 즐겼습니다.
아놔 왜이렇게 럭키가이 분위기지.
직원분이 하는 말이
“회식 오셨었던 것 같은데… 팀원분들이 전부 남자분이시네요”
“아.. 보통 남자분들은 아웃백 회식으로 잘 안오시지 않나요. 삼겹살에 소주하시러 가시지 않나요”
… 네 우린 빕스아니면 아웃백 아니면 에비슈라라던가 무스쿠스 등 갑니다. 남자끼리 말이죠. ㅋㅋㅋ
술 먹는 사람도 별로 없고 술 먹으면 다음날 힘들어서요. 주로 맛난거 먹으러 가는 분위기.
어쨌거나 뭐 이리 운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