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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하우스 오픈식

밀크하우스 마마짱 가야양의 초청(?) 으로 밀크하우스 재오픈식 다녀왔슴당.

마침 바쁜 일도 끝냈겠다. 이 노땅을 잊지않고 불러준 것만 해도 고마우니 굽신굽신

하지만 무려 메이드 카페… -_-; 아무리 초청이라지만 혼자서는 죽어도 못가겠길래 한 명 데리고…
이미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뭐 오래 있으려고 간 건 아니니깐.

전에는 휑하던 화단도 가꾸어 놨군요.
그치만 저 문 못닫잖아 … 어이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욕심많게 살까 싶은,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가야양.  잘 있군요. 회사 그만두더니 얼굴 좋아졌네 그려

으악 촛점나갔 (…)
메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귀한 기회를 이렇게 날려 버리다니 이놈의 카메라 퍽퍽퍽

어쨌건 하는 일 잘 되길 빕니다. :)
건강해 보이는 것 같아서 좋네요. 불러줘서 고마웠어요 가야양. 
언제 한 번 카레 맛보러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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