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상황은 윤형균 과장님이 열심히 라이트맵을 작업중이십니다.
현재 건물 하나에 대한 테스팅은 끝난 관계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이걸 맵에디터에 장착하여 맵에디터에서 굽고,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가능한한 간편하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자동화시키는 것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겸해서 텍스쳐 개수에 대한 기술적 고려도 하고 계십니다. 힛힛힛)
그러므로 맵에디터와 연동도 필요하고, 각종 옵션도 그래픽 디자이너가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하고, 굽는 단위 (블럭당) 도 결정해 완성해야 하고, 최종적으로 만약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때에는 렌더팜을 가동시킬 수 있는지도 찾아보시는 중입니다.
즉 다음 단계의 마일스톤은, 작은 블럭이라도 맵에디터에서 구워지는 것 입니다.
현재 그래픽 팀의 작업 부하는, 최고로 좋은 경우 채널 하나만 새로 생성하는 정도로 끝날 예정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한 개 채널을 더 만든 후 언렙을 한 번 더 해주어야 하는 정도입니다.
가능한한 작업 부하를 줄이도록 열심히 궁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신 윤과장님께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