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맵 중간보고 3 - 현재 개발 상황

현재 개발 상황은 윤형균 과장님이 열심히 라이트맵을 작업중이십니다.

  • 현재 건물 하나에 대한 테스팅은 끝난 관계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왔기 때문에

  • 이제는 이걸 맵에디터에 장착하여 맵에디터에서 굽고,

  •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가능한한 간편하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자동화시키는 것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겸해서 텍스쳐 개수에 대한 기술적 고려도 하고 계십니다. 힛힛힛)

그러므로 맵에디터와 연동도 필요하고, 각종 옵션도 그래픽 디자이너가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하고, 굽는 단위 (블럭당) 도 결정해 완성해야 하고, 최종적으로 만약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때에는 렌더팜을 가동시킬 수 있는지도 찾아보시는 중입니다.

즉 다음 단계의 마일스톤은, 작은 블럭이라도 맵에디터에서 구워지는 것 입니다.
 

현재 그래픽 팀의 작업 부하는, 최고로 좋은 경우 채널 하나만 새로 생성하는 정도로 끝날 예정이며,
최악의 경우에는 한 개 채널을 더 만든 후 언렙을 한 번 더 해주어야 하는 정도입니다.
가능한한 작업 부하를 줄이도록 열심히 궁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신 윤과장님께 박수를.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