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이틀간이나 월차를 쓰고 만든 강연자료 ㄷㄷㄷ
담부턴 미리 좀 얘기해 달란 말예욧 ㄷㄷㄷ
하긴 뭐 자회사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 이해는 되지만.
근데 실은 이걸 목표로 만든게 울 회사 내부 컨퍼런스인데, 갑자기 참여하게 되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하나 아이러니하다고 해야 하나.
이제 리허설 두어 번 해 보고
매일마다 한 번씩 보면서 리허설 반복, 수정하면 어찌어찌 일정에 맞춰서 준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그래봤자 정작 ‘무대’ 위에 올라가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무아지경에 빠져버리지만 말이죠.
수시로 강연하시는 박PD님 은 어떻게 하실 수 있으신지… ㄷㄷㄷ
하여간 표지는 참 멋지게 만들어져서 맘에 들어요 (하아아)
그리고 야밤에 선뜻 (이라고 쓰고 강제로라고 읽는다) 모델이 되어준 J군과 L군 덕분에 더욱 더 알찬 PT자료가 으흐흐
되었습니다.
아래는 그 중 한 장면
모모님이 뒤집어 지게 만들었던 바로 그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