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인가 했던 사내 게임 테스트.
뭐 어느 회사건 늘 있는 일이니 그냥 그냥 하는데, 이거 열혈로 참여하는 직원은 사실 그렇게 많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실 개발중인 게임 테스트하는게 재미있는 일은 아니거든요 -_-+
그래서인지 회사에서는 여러 가지 독려하는 이벤트를 벌이곤 하죠. 우수 리뷰어에게 문화상품권을 준다던가…
혹은 강압적으로 시킨다던가 -_-+
이번에 한 방법은 이거네용

이것은 정치인들이 많이 써먹는다는
한국인의 전통미덕 ‘받아먹었으면 염치가 있어서라도 해준다’ 스킬!



아아 이런 센스 좋아요.
뭐랄까. 전담 인원이 있어서 이런 센스좀 앞으로도 팍팍 만들어 냈으면 좋겠어요.
회사 다니는게 즐거워야 일이 즐거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