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 게임회사 팀장이 되어 버렸어요.
People Skill - 카운셀링 기법
팀장이 되었어요
- 팀장이 되는 사람
- 실력좋은 사람
- 모나지 않고
- 사람들이 잘 따르며
- 성실한 사람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기는 한걸까)
그리고. 이런 사람이 과연 = 좋은 팀장의 자질 인 걸까.
하지만 팀장은 필요하다
= 누구나 좋은 팀장이 되고 싶다.
- 팀장의 필독서들
스틱, 등등등.
- 애석하게도 너무나 원론적인 이야기들
-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라가 없다.
- 왜냐면 그래야 다양한 사람이 책을 볼거기 때문
- 문제는, 이런 책의 내용은 결론적으로’슈퍼맨’ 을 만드는 책이란 거다.
팀장의 딜레마
- 좋은 팀장이란 무엇인가?
- 신경쓰다보면 내 일을 못해
- “높은 직급을 가진다는 것은, 더 이상 맛있는 열매는 먹지 못한다는 말이 되지”
- 회사에 충성
팀장의 딜레마에 대한 해결?
= 아쉽지만 이것은 개인의 영역이 아니다. 나보고 어쩌라고.
= 사실 그래픽 팀에 대해서는 몇 가지 생각이 있지만, 시간이 장기적으로 걸린다.
= 오늘 얘기할 건 이것이 아니다!!!
오늘 얘기할 주제. : 팀장이 팀원을 만나기
- 다양한 개성을 가진 팀장과 다양한 개성을 가진 팀원.
- 모두를 한 울타리에서 엮는건 당연 불가능하지만
- 몇 가지 대화의 요령 정도는 있다. 실무에서 쓸만한 대화의 요령
- 그 중에서 카운셀링에 대한 방법을 보자.
- 초급 관리자를 위한 ‘현실적’ 이고 ‘기본적’ 인 ‘잔재주’
- 사실 난 모 해외 패스트 푸드점 메니져였다. 그 때 교육받은것을 조금 정리해서 사용했더니 무척 효과가 좋아서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비밀의 개인 노하우랄까.
카운셀링이란?
카운셀링의 정의 :
Performance 를 개선하기 위해 “긍정적”형태로 이루어지는 쌍방간의 대화
목적
1. 문제의 실제 원인의 발견
2. 문제에 대해 상호간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책 마련
3. 직원이 해결책 제시
4. 직원의 보유 (Retention)
카운셀링의 효과
1. 잠재적 문제에 대한 예방적 수단
2. Performance 의 최대 활용
3. employee moral 증진
카운셀링은 언제 사용되는가?
1. 정책 위반 : policy violation
2. Performance 저하 (불량)
3. 예방적 수단
i. Stress 받는 employee
ii. 생산성, moral, retention 에 긍정적 효과
카운셀링의 장소
1. face to face
2. 간섭 없는 장소 out of the way plac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직무수행을 하지 못하는 4가지 이유
방법을 모른다.- 훌륭한 직무수행에 방해물이 있다.- 훌륭한 직무수행에 대한 인식이 없다.- 훌륭한 직무수행에 대한 prize 가 없다.
카운셀링 6단계 카운셀링 준비작업 1. 문제접근을 위한 계획 2. 조용한 장소 물색 3. employee 에게 만남과 그 목적을 알린다. 1. 목적을 말한다. 1. 왜 이런 시간을 마련했는지 알게한다. 2. 걱정은 적게한다. 3.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게한다. 2. 문제점을 설명한다. 1. 판단을 내리지 말 것. 2. 행동 (Behavior) 에 대해 설명한다. 3. 장점에 초점을 맞추고 4. 개인적 경험을 얘기해 준다. 5. 방어적이지 않게 한다. 3. 잘 듣는다. 1. employee 가 설명하도록 한다. 2. 이해하도록 노력한다. 3. Active listening skill 을 사용한다. 4. 문제점에 동의한다. 1. 문제점과 문제의 원인을 혼동하지 말 것. 5. Employee 와 함께 해결책을 찾는다. 1. 해낼 수 있는 해결책을 스스로 제시하도록 유도한다. 6. Employee 에게 상담내용을 요약시킨다. 1. Employee가 요약한다. 2.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 Role Playing 팀장의 상황 상황: ( ) 는 지각이 잦다. 맡은 일에 대한 능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근태에 문제가 있다. 잦은 지각, 의도하지 않은 휴일 신청등이 지난 한 달간 4건 있었고, 본인에게 반성의 빛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게 더 문제이다. “뭐 어때?”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 한 편으로는 그게 더 괘씸하다. 어제도 약 3분의 지각으로 “조금 더 일찍 왔으면 좋겠는데” 라고 말해 보았으나, 거의 들리지도 않을 정도로 “네에..” 라고 얼굴도 쳐다보지 않고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 또한 지난 주와 지난 달 마지막 주에는, 미리 얘기하지 않고 그 날 아침에 전화해서 월차 신청을 해 왔다. 성격: ( ) 는 그다지 말이 많거나 활달한 편은 아니다. 친구들끼리는 잘 떠드는 듯 하나, 윗 사람과는 별로 친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약간 상사들을 경계하는 눈초리이다. 업무능력: ( ) 에게 창의적인 일은 힘들다. 능력적으로 새로운 일을 개발하기 보다는, 시키는 일을 하는 수동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결과물 자체는 딱히 나쁜 정도도 아니지만, 월등히 좋은 정도도 아니다. 팀원의 상황 상황: 어제도 늦게 일어났다. 요즘 아침에 제 시간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거기다가 출퇴근 길이 예측할 수 없게 막히는 곳이기 때문에, -버스밖에 없다- 생각만큼 시간을 조절할 수 없다. 그래서 늘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거나, 아주 약간씩 늦곤 한다. 물론 제 시간에 와야 하는 것은 알지만, 나 말고도 약간씩 늦는 다른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눈치보면서 묻어서 출근하고 있다. 가끔씩 이런 출퇴근이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를 절대로 가기 싫은 때가 있다. 그래서 저번 주에는 아침에 팀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월차를 신청했고, 저번 달인가에도 그렇게 했다. 그런데 요즘 들어 팀장이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어제도 3분 정도 늦은 것 가지고, “조금 더 일찍 왔으면 좋겠는데” 라면서 압박을 준다. 잔소리는 듣기 싫으니까. 작게 “네에” 하면서 얼굴을 피하긴 했는데, 뭔가 미움받고 있는 듯 하다. 나만 지각하는 것도 아니고, 요새 몸도 안좋고, 교통편도 안좋아서 지각이 잦는데, 자꾸 뭐라고 하면 좀 짜증이 나려고 한다. 그렇다고 시키는 일을 잘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원하는 일정대로만 맞춰주면 별 얘기 안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적당히 눈치 보면서 시키는 일 하는데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다. 월급을 받으면 그만큼만 일하면 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