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온건 5월 3일 :)
사람없을 줄 알고 간 평일에 사람이 사실은 득시글 댔다는 .

언제나 기대되는 첫 입구입니다.

장미축제기간인듯

오오 뭐야 이건 아바타의 영향인가

아프리카관 새끼사자

발 완전 귀엽 :)

야리냐

만날 일어서있는 프레리독

우아아앙 사막여우다

볼 때마다 귀여워 죽겠어요
귀 너무 이쁨
저걸 타느니 집에 가겠다.

나이먹어서 그런가 사파리가 짱.
오늘도 기사아저씨 뒷자리는 얻지 못했다.
기사아저씨 왈
“지금 찍으시는 사진은 인터넷어 널렸습니다. 그런 사진 찍지 마세요”

얘가 대장
위엄 쩐다.

그러니까 오늘은 평일.
사람많은건 정말 싫어요
살려주세요

돌아올때는 어둑어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