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Kg은 찐 것 같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우리 회사의 식사 지원 시스템을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면 순식간에 돼지되기 딱 좋아요.
카메라 오면 매일의 식당리뷰를 시작할까.. 라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일단 회사 점심부터 뭔가 다이어트를 해야겠군요. 으음.
ps. 그나저나 사진이 똑딱이다 보니 아무래도 구려서 사진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군요.
GF1 화이트를 질러놔서 더 그런듯 합니다. 이미 마음은 마포 시스템에 가 있네요 :)
3월 초라니! 언제오는거야!!!
[#VIDEO|20100216000200004548431701.jpg|pds/201002/16/03/|mid|480|400|pds16#]간만에 토깽이 동영상.
이놈 너무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