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ybrid.pe.kr/tt/377hybrid님 홈피에서 트랙백.
정말로 이게 필요하다 느꼈는데 역시 ,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왜 뒤쳐졌다고 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증거네요.
게임회사에서 쌓은 기술이 공유되고 정립되지 않은 채 일회성으로 사라지고 마는데
외국의 유명 회사에서는 이런 기술들이 학회에 발표되고 정리됩니다.
당장은 이것들을 보고 따라잡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공유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당장 우리 회사 내 부터라도)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큰 회사 같은 경우는 자체 세미나를 열고 있고,
조금 덜 민감한 주제 같은것은 KGDC등에서 발표되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