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지구 온난화 따위를 얘기했냐는듯
거의 10여년 만에 처음 보는 폭설이 내렸군요.
저는 아침에 창밖을 보고 안개낀줄 알았어요 ㅡ,.ㅡ

그렇다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더 늦을거 뻔 하니까.
30분이면 걸리는 출근을 1시간 걸려 출근. 지각은 면했네요. 아슬아슬 세이프.
출근해서 보니 와이퍼가 밀어낸 눈이 요상한 모양으로 말려있네요

이런 눈이나 비오는 날은 밥먹으러 가는 것도 걱정이지요.
다행히 회사 2층에 쌀국수집이 들어왔는데, 이게 회사 식당중 하나로 지정이 되어서
나가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쌀국수 알라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