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넹 연말이잖아요. 놀거예요. 놀때 팍팍 놀아야 일할때 일해요.
그래서 포스팅도 쉬었어요. 흑흑 낼 출근해야 해요. 흑흑흑
그래서 일단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지났지만)
저는 크리스마스때 할일이 없어서 …
난데없이 춘천 고고싱 (…)
춘천 닭갈비집 아주머니의 번개같은 손놀림.
오는길엔 눈도 펑펑 내리더군요.
그냥그냥 시간 허비하면서 보냈습니다 캬캬.
연말까지는 좀 놀려구요. 일은 할거지만 공부는 쉴겁니다.
아참 다음주에 논문 도장받으러 다니긴 해야겠군요.
ps. SLR 카메라 없이 1년 4개월째 버티는중. 아놔 똑딱이로 사진 못찍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