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휴가였습니다.
목요일부터 오늘(월요일) 까지요.
목요일에는 친구 장례식에서 밤새고 화장터까지 따라갔다 오는데 종일 걸렸구요
덕분에 금요일은 넉다운… 금요일 밤에 일어나서는 계속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는 논문수정.
토요일은 내내 신나게 논문 수정 달려서 일요일날 최종 수정본 또 완성. 교수님한테 메일보내고…
정신차려보니 일요일 오후 우왕. 휴가 5일중 4일이 지나갔 …
오늘에야 겨우 휴가같네요. 근데 회사를 안나가니 몸이 아퍼 OTL
데스크탑 하드 증설하고 노트북 메모리 카드 사러 좀 나갔다 와서.. 정리좀 하는걸로 휴가의 마지막을 끝내야 겠습니다.
또 달리려면 뭔가 준비해야죠.
요건 보너스로
목욕후 물짜고 있는 토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