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토링 워크숍 다녀 왔습니다. 지난 5월부터인가 시작한 사업이고, 아무래도 처음 하는거라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만 어쨌거나 마무리를 짓는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일단 부회장님 축사.
점심때부터 저녁때까지 총 12개 팀의 발표과정및 결과보고를 듣느라고 다들 마지막 부분에서는 피곤과 허기에 지쳐 해탈직전이었죠 (…) 그래도 저녁이 맛있었으니 다 용서되는겁니다.
우리 팀 한번 찍어 주시고… 인원 제일 적은 팀이 거의 제일 최고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막판에 감사패까지 주시다니 굽신굽신. KGC2008 스피커 어워드 옆에 세워놨습니다.

아니 뭐 그러니까 쓰고 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