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 실화임
팀장: 건물이 바뀌었으니 전직원 명함신청해야 합니다. 명함신청하세요.
팀원: 전 안할래요. 명함을 어디다 써요. 게임회사 직원이.
팀장: 음…. 잘 모르나본데 명함은 쓸 데가 많아요.
- 높이가 안맞아 절룩대는 책장이나 가구를 괼 때
- 에폭시나 퍼티 등으로 프라모델 작업을 할 때 잠깐 덜어놓는 1회용 그릇으로
- CPU에 서멀 그리스를 얇게 펴서 발라야 할 때.
- 조리퐁을 먹어야 하는데 종이 숟가락이 없을 때
- 매달 있는 회식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갔을 때 명함넣는 추첨함에 넣을 때
- 책갈피로 사용 (kallru님 제보)
팀원: 그렇군요. 제 생각이 짧았네요. 바로 신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