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란 비둘기를 손으로 잡고 있는 것만큼이나 아슬아슬하다. 지나치게 꽉 잡으면 새는 죽을 것이고 너무 살살 잡으면 새는 날아갈 것이다.
■ 토미 라소다 미국 야구감독
맡길 것인가, 통제할 것인가. 모든 리더의 공통 고민거리입니다. 리더십, 특히 임파워먼트가 강조되다 보면 관리는 전혀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관리 또한 중요합니다. 한편, 제 아무리 임파워시킨다 하더라도 현장의 진행 내용만은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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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유이군요. 요즘의 제 생각과 동일한… 문제는 이것만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이후 여기에 실제 예를 덧붙여서 정리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