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여긴 어디

여긴 어디

뭔가뭔가뭔가뭔가 모임땜에 토요일은 종일 여기 있었습니다.

간만에 반가운 얼굴들 봐서 좋았다능.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간판을 보긴 했지만, 직접 와 본건 처음이거든요.
근데 왠지 앞이 눈에 익다 싶더니…
EBS 인간의 두 얼굴 , 고급차가 앞에 있을때와 경차가 앞에 있을때를 촬영한 거기잖습니까. 아닙니까?
 여기요. 맞는것 같군요.

뭐 이런 행사 땜에 간겁니다. 토요일은 저녁까지 여기에 있었어요.
덕분에 주말에 하려고 했던 작업은 모두 포기.
또 어줍잖은 혓바닥으로 학생들을 현혹시키고 말았습니다.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