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오늘은 종일 싱숭생숭.
더 넓은 데는 현실적으로 구하기 힘들어서, 층을 기존보다 2배 이상 씁니다.
결론적으로는 훨씬 넓어지게 되는거지요.
카페테리아가 그럴듯 하게 생긴다는데…
아마도 알바도 쓴다죠…
기대됩니다…
그런데 말이죠. 역시 사람이 많아지고 회사가 커지는 것이 꼭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성공을 싫어하는게 아니고요… 그만큼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이니까요.
구조조정 안해봤던 사람은 모릅니다.
그것도 그 때 알량한 팀장이란답시고 멀쩡한 직원에게 퇴직공고를 할 때의 기분을 말입니다.
그 때의 트라우마를 말이죠.
절대 다시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