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제작했던 흘러가는 불 쉐이더의 개량형.
기존 쉐이더가 방향과 속성을 받아와 일정하게 에니메이션 시켜줬다면,
이번에는 맥스에서 UV 에니메이션 시킨 키 값을 받아와서 표현해준다는게 차이점.
이것으로 빠르게 했다가 느리게 하는 등의 키 에니메이션 기교를 부릴 수 있게 되었고, 1회성 에니메이션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펙트 디자이너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또한 지금 만든 것은 2채널 지원으로, 버텍스에 2개의 UV채널을 지원하게 하여 섞이는 두 장의 텍스쳐가 각각 다른 UV 좌표를 가질 수도 있게 되었다.
만드는 동안 수 많은 삽질을 해서 (…) 사부님께 폐를 끼쳐 드렸음 음후후.
그나마 다행인 것은, 프로그래머들은 맥스에서 2개의 UV 채널을 만드는 방법과 그 사용처에 대해 이해를 못했다는 것 정도.
덕분에 테크니컬 아트 쪽이 필요한 이유를 공감시킬 수 있었다.
[#VIDEO|20090709100700002241551701.jpg|pds/200907/09/03/|mid|480|400|pd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