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에는 모모 장관께서
“기능성 게임은 공공차원에서 성장을 견인해야 한다”
라고 멋지게 말씀하셨던 걸로 보이는데.
일단 뒷얘기를 들어보자면,
기능성 게임이 뭔지 알고나 계신지 잘 …
00 온라인 게임을 같이 하고 있는 여러 초등학생의 모습을 지켜보시던 장관님.
초등학생들이 게임을 하면서 서로 다른 사냥터에서 사냥을 하는 모습으로 보더니.
“왜 학생들이 서로 다른 게임을 하고 있지요?”
관계자 왈 “그게 아니라 같은 게임인데 서로 다른 곳에서 플레이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뭐. 아무래도 농사만 오래 지으신 분이라 게임은 잘 모르실지도요.
장관은 모른다 쳐도. 참모들은 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