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장난아니게 나쁩니다. 집에만 오면 그대로 쓰러져 버리는군요. 집중도 안되고 공부도 못하고 힘은 하나도 없고. 잠깐 눈 감았다 눈뜨면 출근시간이고. 허허.
수영을 다시 해야 하나… 담주부터 시작할 회사 헬스장을 기대해 볼까나…. 논문도 써야 하는데…
빨랑 안정되어야 겠습니다.그러고보니 주변에 돌아가시는 분이 많아졌네요. 다들 몸조심 하시길
회사일이 갑자기 바빠졌네요. 몸이 바쁘다기 보다는 머리가 바쁩니다. 관리레벨로 가면 머리가 바쁜게 바쁜거죠 허허.
포스팅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만 대외비 수준 업무용 이야기라 비공개로 하고 있습니다.
공개할 수 있는 것은 공개하고 싶은데, 정리가 덜 된 것도 있고 정말 크리티컬한 이야기도 있어서 조심조심 ;;;마영전을 보니 힘이 솟는군요. 게임성으로 부러운 회사는 솔직히 없습니다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따라잡고 싶은 모델이 있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허허
공개할 수 없는 레벨의 좋은 일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 참… 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안된다 안된다 하는 것 보다 잘된다는 소리를 전파하는 것이 긍정적인 a 파를 발산시켜서 ..(무슨소리냐) … 그렇다는 겁니다.

그냥 뭐 마음만은 언제나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