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
몸이 무척 상태가 안좋군요. ㅋ
이제 겨우 회사 생활에 재적응 하나 했더니 화요일 6시간 강의가 직격타를 날렸는지 몸 상태가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도 그거고 환절기 때문이기도 한 듯 하네요.
회사내 차장들 - 오래된 사람들 - 은 모두 몸이 안좋은듯.
덕분에 피같은 월차를 사용 … 올해는 아껴야 한단 말이닷!
어제 일찍 퇴근해서 약먹고 바로 자 버렸더니 이제 일어났습니다. 정신은 좀 나는군요.
이제 논문이랑 강연 / 강의 준비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