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 나름대로 학계와 업계 사이에 낀 박쥐인지라, 가끔 이런 것이 들어옵니다.
이번에 나라에서 대학생들 인턴으로 사용해 달라는 것이네요.
6개월 인턴을 쓰면 6개월 동안 월급의 절반 (50만원?) 을 나라에서 지원해 주고,
나머지 절반은 회사에서 주는 건데 담당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나머지도 장비, 식대 등등의 것으로 돌려도 괜찮다고 하시는군요.
회사 입장에서 그렇게 해버리면 인턴 직원이라 해도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 싶지만
사실은 학생 입장에서 돈 안받고라도 회사에서 한 번 일해 보고 싶은거 아시지 않습니까.
일단 포폴도 달라지고, 인맥도 쌓을 수 있고요.
특히 졸업한 학생중 실력 나쁘지 않은데도 취업 못 한 친구들이 있어서요.
단점 (?) 은 그래픽 학과 학생이라 그래픽 인원뿐이다 … 라는 건데요.
가급적이면 그래픽 허드렛일 - 레벨 에디팅 후 수정 / 웹용 이미지 / 아이템 만들기 / 신규프로젝트에서의 새로운 이미지 테스팅 - 등등을 저렴하게 맡겨보시고, 괜찮으시면 뽑아주시면 더 좋지만 6개월 후에 아니다 싶으면 내보내시면 되고…
그렇게 해서 만약 정직원 취업 되면 또 6개월 동안 나라에서 보조금을 준다네요.
자세한건 첨부한 문서에서 확인해 주시고
3월 내로 구해야 합니다;;
첨부한 문서의 연락처로 연락하지 마시고 … 담당 교수님하고 직접 연결해 드릴테니 비밀글로 덧글 부탁 드립니다.
몇 명 구해드리면 제 입장도 좋아져서요 허허허.
아 울 팀은 지금 인원도 너무 많아서 … it.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