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왔습니다. 꽤 늦었네요. 우후후후
회사로 배송된 제품을 친절한 명근군이 (33세.여친구함) 집까지 가져다 주었습니다.
구석에 약간 박스가 찌그러 졌습니다만 제품은 이상 무.


잇힝. 어쨌거나 두 개가 되었으니 팔아야 할 텐데…
시중가보다 한 3만원 싸게 내놔봐야 하겠습니다.
시중가 요샌 얼마여…
↑ 이거 왔습니다. 꽤 늦었네요. 우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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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약간 박스가 찌그러 졌습니다만 제품은 이상 무.


잇힝. 어쨌거나 두 개가 되었으니 팔아야 할 텐데…
시중가보다 한 3만원 싸게 내놔봐야 하겠습니다.
시중가 요샌 얼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