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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결과가 잘 나와서 다행.

입력 대기시간 수정과
UI 부분 수정 (이 부분은 Kimsama님 감사!)

만으로도 5-10 프레임 상승.
도대체 그동안 어떻게 만들어 놨던거길래 이것만 수정해도 이런거냐

그런거냐.

이제 남은 문제는 컬링/ 클리핑.
그리고 전투 때 비디오 메모리 사용한 것을 반환해주는 기능.
캐릭터나 오브젝트 로딩 때 백그라운드 로딩하기.
이정도만 완성되면 완벽해지려나.

이런 기능들이 완벽히 들어 있는 엔진을 사는 것이 좋은 것일까
아니면 이런 기능들을 이렇게 부딪히며 하나하나 만드는 것이 좋은 것일가?

지금까지 배운 짧은 지식에 의한 생각으로는
물론 모든 기능이 들어가 있는 엔진도 좋겠지만
어차피 그 기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 번은 부딪히며 하나하나 만들어 보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나.
물론 저 기능이 잘 구현되어 있는 엔진이라고 해도 어차피 프로젝트에 적용시키려면 뜯어야 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니 말이다.
그럼 다시 만드는거랑 다른게 뭐야. (살짝쿵 차이는 있겠지만)

고로 저는 이 엔진이 좋습니다 냠냠.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