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코드로 짜려면 하루 종일 걸리고 오타잡고 디버그하고 할 것을 단 3분만에 뚝딱.
해보니 그동안 왜 공부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 좌절 OTL
… 하지만 코드로 안 짜 봤으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니 그냥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이거 던져주고 설명해 줘도 이해는 못하는게 사실.
아직은 생각한게 정확히 표현이 안되지만, 좀 더 가지고 놀아서 몸으로 익히면 그냥 맥스 플러그인 쓰듯이 쓸 수 있을듯.
오오 훌륭하다 쉐이더 에펙스. 찬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