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주문한 외장하드 500GB 를 받아서 데이터 싸악 정리하고 백업하고 해보니 400GB가 꽉차더군요. 1TB 살껄 그랬나.
아니 뭐 그거로 끝이면 이상없는데 문제는 그 와중 주력 시스템 2대가 동시에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현상 발생.
데스크탑 주력 2대의 부품을 다시 분배했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맛가질 않나 랜선 케이블이 단선나질 않나.
뭐 어쨌건 아직 정리는 덜 끝났지만 대충 정리했습죠.
요새 내 주위에 왜이리 장비들이 들끓는거지.
점점 시스템 관리자가 되어 가는 느낌. 난 원래 그래픽이란 말야.
회사에서도 요즘 이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