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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2008 참석중입니다.

현재 강연 듣는 중입니다. 약간 여유 있는 강연이라 설렁설렁 듣는 중
즐텍스에서는 무선랜이 기본으로 지원되는 군요. 우오 좋은 서비스.

제 강연은 첫번째 시간이었기 때문에 끝내고 (사실 할 말도 없어서 괴로웠…)
비주얼 쉐이더 툴과 스케일폼 강연을 들었습니다. 같은 시간에 하는거라..
지금 보는건 캐릭터 모델링 포트폴리오에 대해서인데, 주로 학생 대상을 목표로 하는 강연으로 잡고 하시는군요. 천천히 즐기며 들어보는 중입니다. 요새 학원 추세도 짐작해 볼 겸. 하지만 역시 일반적인 얘기로군요. 예상했던 정도. 학생이라면 한번 봐 두면 좋을 정도입니다. 제가 원한 수준은 아니라 패스.

다 좋은데 동시통역하는 언니들 왜 그 박스 안에서 떠드나염.
마이크 꺼 놨어도 울린다고요.

첫날이라 지스타는 한산한 편입니다.

제 강연은 기조연설 후 맨 첫 강의실의 맨 첫 방이군요.
안보이게 흔들려 찍은건 의도한 겁니당

 강연 점검 중 한컷. 어라 하이라이트 세션은 다른 강의실보다 두 배로 크네요.
반도 안차면 어떡하지 ㄷㄷㄷ 했는데 다행히 꽉차서 감사했습니다. 몇 분은 일어서서도 보시고…
 대신 사운드 문제인지 노이즈가 심하게 끼는데 이걸 못잡네요.

강연 시작하기 전 강연 무대 찍는 것도 맛이랄까나.

강연이 첫 시간이어서 좋군요.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른 강연을 들으러 댕겼습니다.
비주얼 쉐이더,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저렇게 작성해서 실시간으로 코드까지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동시간대에 하는 강연이라 끝에만 가서 헐레벌떡 봤던 스케일폼. 진지하게 도입을 고려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D 포트폴리오 강연은 말없이 얼굴만드시고 계시네요 ;;; 하긴 모델링 강연은 이게 정석이긴 하지만 제대로 보여주기엔 시간이 너무 짧아서 학생들은 중간에 갑자기 준비된 캐릭터가 나오면 깜짝 놀라긴 합니다. 어렵죠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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