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에 대해 답하다

KGC에 대해 답하다

kimsama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사실 뭐 전 진짜로 이번에 할 얘기 없습니다.
솔직히 우리 프로젝트가 기술적으로 혁신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세상이 깜짝 놀랄 만큼 대성공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2002년도때는 제 주제에 기조연설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그건 뭐 진짜 1박 2일 수준의 모임 컨퍼런스였을때 얘기고.

어쨌거나 이런 기회 아니면 제 주제에 kimsama님과 같이 강연에 서 보겠습니까.
이런점에서만 봐도 황송해서 굽신굽신.

아 참 제 강연은 하도 대외비 얘기가 많아서 비공개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넷 스트리밍으로 못봄.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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