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인지 용인인지 확실하지 않은 경희대 수원캠퍼스 국제캠퍼스에 왔습니다.
특강이 있어서 오후반차내고 왔더니 역시 너무 일찍 왔네요 (한 3시간….)
역시 버스를 타고왔더니 거의 한시간도 안돼서 도착해 버렸습니다.
캠퍼스 한바퀴 돌고 벤치에 앉아 와이브로를 켰더니 잡히는군요. 역시 IT강국.
바람은 좀 차서 춥지 않을까 싶었는데 햇살이 워낙 따뜻해서 쾌적하네요. 하지만 졸면 감기걸릴 정도…
캠퍼스는 너무 산 속에 있는 느낌도 아니면서 한적하고, 그리 넓지는 않지만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오는데다가
너무 화려하진 않지만 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괜찮네요.
좀 있다 커피숍이나 가서 최종준비나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