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 도둑맞기 전에 신청한거라 …
어쨌건 와버렸네요. 개인용 칼라 레이져 프린터 cp1215 . 무려 레이져에 칼랍니다. 칼라. 토너가 4개가 들어가요. 색깔별로.
리뷰 연약하게 한 번만 쓰면 걍 가지랍니다. 아이 좋아. 그렇지 않아도 프린터 고장난데다가
칼라 프린터 쓸 일이 많이 생겼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레이져는 고장날 일이 적어서 좋지요. 토너는 죽을만큼 비싸지만.
카메라는 할 수 없이 사촌에게 빌려와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손에 안익은 펜탁스 카메라라서 힘들군요.
단지 지금 고민은 제대로 작성해서 추가 선물을 노리느냐,
걍 대충 해서 프린터만 받고 땡이냐는 건데요
빌려온 카메라라 손에도 안익고 곧 이사도 있고 벌려놓은 일도 있고 해서
간단하게 끝낼 가능성이 꽤 큽니다.
흑. 겨울에 카메라 좋은거 사서 그때부터는 제대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