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위험해요.
강의 준비도 빡센데다가 + 11월까지 책 하나 써야 하고 + 역시 11월까지 논문 마무리져야 하고 + 회사에서 000 관련 0000000을 맡아서 이래저래 정신을 100% 쏟아야 할 상황이네요.
물론 잠수라고 해서 완전히 안들어 오겠다는 건 아니고 살짝 정신놓고 있으면 1주 정도는 휙 지나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매일 신경쓸순 없어서요. 신경을 그쪽에 다 써야 하니까…
그래서 요즘엔 차도 놓고 다니면서 계속 버스 출퇴근하면서 글쓰는중. 하루에 2시간을 벌 수 있거든요.
때문에 새로 교체한 노트북. 고진샤 S130WG.
그전 노트북은 성능이 너무 안습이라 음악들으며 워드작업하며 포샵+맥스 띄워 놓는게 안되어서
교체했습니다.
더헉. 사놓고 보니 너무너무너무 작음.
내 작은 손에도 살짝 부담가는 사이즈.
다행히 조금 익숙해지니 타수가 나오기 시작함.
하지만 무엇보다 작고 이쁘군요! 저 손잡이 정말 이쁨 하악하악.
DMB와 GPS 안테나 까지 내장되어 있다는건 대단한 강점.
거기에 아톰 CPU에 2기가 메모리의 궁합은 비스타를 껌씹듯이 돌리는군요. 질겅질겅.
키보드와 배터리의 압박만 아니면 여태까지 본 미니 노트북중 최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