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장 결혼식에 갔다 왔습니다.
사진을찍으려 했는데 밧데리 아웃 (야)
삼성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초 럭셔리한 결혼식장은 그런 사람들이 결혼하는데군요 (…)
박사장이 두손잡고 인사하며 부모님까지 반겨 주시니 황송할 따름이었음다.
가본 결혼식장중 가장 럭셔리한 퀄리티의 결혼식장이었음 .
주차장 빼놓고는 호텔 결혼식장 따윈 상대도 안됩니다.
뭐 그래도 어르신들 손님은 불만이 상당하더군요 (양식이었거든요 : “괜히 낭비스럽게 포크같은건 많고 먹을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