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 봤는데 역시 잊어버리진 않았군. 오히려 그전보다 생각보다 더 잘된다.
리뷰 사진찍던 영향이었던듯.
제품 사진찍는 스튜디오 감각을 응용하니까 예전보다 쉽게 원하던 느낌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강의때 할 수 있을까 테스트 해 봤지만.
나 혼자 하는 것만 해도 한시간이 족히 걸린다 –;;;;
무엇보다 렌더링 시간이….
기본기능만으로 했는데도. 쩝. 이래서야 이걸로 강의는 불가.
강의시간이 3시간 밖에 안되다 보니 확실히 깊이 못 들어가는 단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