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결성 후 첫 워크샵 -_-
무려 1년 반만의 워크샵 …
가서 별로 할건 없지만 다들 들떠 있습니다.
갔다가 내일 올께요. 가는 곳은 무의도.
유인촌 아저씨인가가 뭐라 그래서 시끄럽던데,
어차피 제 윗 세대들은 게임을 마약 취급하던 사람들이니 기대 안합니다.
유인촌씨가 게임이라고는 포카나 화투밖에 더 해봤겠습니까?
어차피 지금의 기성세대에게 문화란 ‘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지요.
어려서부터 게임과 놀이에 제대로 추억을 가지기 시작한 우리 세대가 정치인이 될 때쯤이면
그나마 제대로 된 문화계 정치인이 나오지 않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