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제 사진 기자재전에 가서
벼르고 벼르던 카메라 가방 구입.
몸에 딱 맞는 스타일의 크로스백이고
무엇보다 괜찮은건
저 정도 크기에
SLR과 내 노트북이 들어간다는것.
거기에 작은 책도 한 권 집어 넣을 수 있고
그 외에 잡다한 것도 넣을 수 있다.
가격도 4만원이면 착하지 뭐.
그건 그렇고 바빠죽겠는데 컴퓨터는 왜 또 말썽이야.
저번에 바이러스 먹은 후 부터 그런가 보다.
밀어야 하는데.. 언제 밀지..
리뷰는 쓰고 밀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