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터 : 크기와 방향을 나타낸다.
- 스칼라 : 단지 양 만을 나타낸다.
풍속을 예로 들어 봅시다.
단순히 풍속이 50m 라면, 그것은 스칼라 (양) 이 됩니다.
그렇지만 동에서 서로 바람이 분다라면, 동->서의 벡터가 욉니다. 길이는 물론 50.
–>
AB 는, A 에서 B 까지의 벡터를 의미합니다.
–> –>
A 는, O 에서 A 까지의 벡터를 의미합니다. ==( OA )
–> –>
-A 는, A 에서 O 까지의 벡터를 의미합니다. ==( AO )
때문에 벡터의 시작점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을 벡터의 상등이라 하는데, 벡터는 각도와 크기가 같기만 하면 어디에 있건 같은 벡터입니다.
벡터의 크기 계산
벡터의 크기는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이용해서 구할 수 있습니다. … (이하 후략.)
피타고라스의 정리.
직각삼각형의 3개의 변을 a,b,c라 하고 c에 대한 각이 직각일 때 a2+b2=c2로 됨을 뜻하는 것.

즉 이때 C^2 = A^2 + B^2 이라는 말이므로
결론적으로는
C = sqrt(A^2 + B^2)
3차원 벡터에서는 C = sqrt(A^2 + B^2 +C^2) 이므로
벡터 U의 크기는 sqrt( Ux^2 + Uy^2 +Uz^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