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요 며칠은 학교 관련으로 아주 사는군요.
금요일 저녁은 대학원 연합 MT를 갔다 왔습죠.
간만에 먹어보는 폭탄주의 융단폭격이었음.
감상은 역시 “좀 비싸도 컨티션이 킹왕짱.”
그리고 오늘은 무려 3 학교를 돌아다녔지 말입니다 -ㅅ- 피같은 연차도 쓰고.
오전에 무려 260Km 를 주파 …
동서울 대학 가서 외래강의경력증명서 떼고,
다시 동아방송대 가서 강의경력증명서 떼고,
간만에 가 보는 동아방송대는 외형에 투자를 많이 했더구만요.
마지막으로 상명대(천안) 가서 서류 제출 . 랄라.
결론이 뭐냐면.
강의나가요 -ㅅ-
00과에 겸임교수로 간만에 다시 강의 시작. (근 6년만인가…)
후후후 나에게 강의를 듣다니 전생에 죄가 많은 학생들인가 보군 …
근데 오가면서 톨게이트비만 만원에
거리는 왕복 200Km OTL
…. 남는게 있기나 하려나.
오는길에 휴게소에서 호도과자 냠냠.
… 어라 이글루스. 사진 두 개씩 올라가는 버그 있는거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