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라도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으면 곤란한 사람이라서,
이전에 사용하던 1510은 반납하고 (회사거라서)
p1610을 사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구입한 대용량 배터리와 아답터등이 공유가능하거든요 후후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얼마나 그동안 정신이 없었는지
신고도 못했었습니다.
겸해서 리브마트표 가죽케이스도 사고,
와이브로도 신청했습죠.
얏호. 이젠 지하철에서도 인터넷 할 수 있어뉴
1키로그램의 무게에다가.
웬만한 3D 게임까지도 돌아가는 성능이라서 킹왕짱/

아이띠
곰곰이네 자랑하러 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