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감성화에 대한 연구

쓰려고 했는데 이미 정훈팀장님이 너무나도 핵심을 잘 써주셔서 김새버린 ㅡ,.ㅡ …
생각은 누구나 같은거지요. 저라고 더 좋은걸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일본 스타일과 미국 스타일의 게임이 있습니다.
미국 스타일은
“약간 딱딱한 듯 섬세하진 않지만 자유도를 충분히 보장하는 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응용과 범위가 무궁무진한” 식이고
일본 스타일은
“일방향쪽에 가깝긴 하나 그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셋팅되어 있어서 꼼꼼함을 느끼게 해 주는” 방식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지금 AT는 미국 스타일이라고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누가 그때 말했듯이 ‘인터넷 금융거래 시스템 스타일’ 이지요.

시스템의 빠른 완성에 집중하다보니 구현을 무시한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
일단 이것을 일본식으로 전환한다고 했을 때 ,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Hugo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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