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갔다 왔습니다.

내가 미쳤지. 지금도 과제에 원고에 발표에 회사일에 허덕이고 있으면서….

모모 교수님이 잉잉잉 거리시길래 그냥 콱 갔다 왔심다.

간만에 강의하니 잼있긴 하네. 학생들도 반갑고.

…. 돈만 많이 준다면 아예 고정으로 해보고 싶은데 말이얏 (피식)

대신 월요일은 피같은 월차를 써 버렸고,

돌아오자마자 쓰러져서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원고썼습니다. ㅡ,.ㅡ

아놔 원고 언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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