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몽키로 적용시키면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복습.
렘버트 라이트부터 시작해봤다. 대신 이번에는 캐릭터를 불러왔음
아이온에서 봤던 역광때의 외각 밝아지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살짝 흉내내어 보았다.
진짜로 쓰려면 외각 검출로 해야 하는걸까나. 보고 싶군. 아이온 셰이더.

앞면에는 버텍스 퐁 스페큘러까지 제작.
반대편 노말이 - 값인데 계산 중간에 뒤집히는 것 같다.
dot 처리에서 max로 잠궈 주니까 반대편에 스페큘러가 더이상 생기지 않는군.
그래서 이번엔 블린 공식으로 또 하나 제작해서 완성.
이쪽이 역시 훨씬 간결하고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