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5년전 하고 비교가 된달까나.
그 때에는 ‘괜찮았던’ 실력의 사람들이,
요즘에는 완전히 쓸모없는 레벨까지 되더군요.
옛날에 50이라는 퀄리티를 내는데 50의 실력의 1 사람이 들었다면,
지금 수준의 50은 옛날의 200 정도에 달하는 정도라서,
옛날 기준의 50 사람으로는 4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 200의 1사람을 50인 사람의 2~3배 연봉주고 시키는게 훨씬 싸고 결과도 좋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요구되는 수준이 높아지는데,
학원이나 학교에서는 여전히 50의 인력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원래 기반이 탄탄해서, 50을 가르치면 100이 되어 버리는 극소수의 신입을 제외하고는
점점 더 쓸모없는 사람만 양산하게 되는 거지요.
다시 말하자면,
업계에서 경력자만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고,
또 다시 말하자면
실력만 있다면 꽤 괜찮게 대우받을 수 있는 곳이 여기라는 거겠지요.
물론 그 실력이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