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더 재밌다.

머릿속으로 알고만 있던 개념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게 되다니 기쁘다.

뭐랄까.

라디오를 듣기만 하다가
조립식 키트를 사서
직접 라디오를 납땜해서 만들던 때의 느낌 정도랄까.

게임을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배워도 이런 즐거움일까나.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