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콘티.캐릭터 생성시 레벨 1로 시작할 것.

검은 화면.
-프롤로그-
[당신의 꿈 속] 이란 따위의 조금 유치하지만
꿈 속이라는 걸 강조해 주는 타이틀 내용 추가.
[꿈 속에서]
[요정의 정원에서 야영중. 꿈 속]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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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시작 하자마자 어두운 화면에서 부르는 소리 …)
[개발자J]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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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J] 님
(밝아진다)
유치해도 무시하고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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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잘 오셨습니다.
지금 여기는 [개발자J]님과,
당신과 같은 과거를 지닌 사람들의 꿈 속입니다..
여기는 나의 의지가 당신에게 전달되는 유일한 통로.
저는 아틸란티스의 세 의지.
아리스, 알레아, 일리스 자매의 첫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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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지는,
당신들 중 누군가가 저를 찾아 저의 주인이 되어 주실 그 때까지 계속될 거랍니다.
…이번에도 당신이 기억을 못하실 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저를 찾아오실 때 도움이 되는 것을 알려드리겠어요.
비록 꿈 속이지만… 당신과 같은 분들을 위한 훈련장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알레아]를 찾아가 주세요.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일단 얘는 느끼하게 생겼지만 사실은 청순하고 이뻐야 함]
(게임에 접속하면 방금 대화한 아리스가 앞에 있다.
선택하면 퀘스트 창 이미지로. )
“[알레아] 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레아]를 찾아가 주세요.
나의 주인이 되실 분이여….”
(알레아 만난다.
선택하면 퀘스트. )
“아! [개발자J ] 아니신가!
오늘도 역시 어쩔 수 없이 아틀란티스의 부름에 끌려온 것이구만!
이거 또 내 소개를 해야 하나?! 응?
난 아틀란티스의 세 의지, 아리스. 알레아, 일리스,의 둘 째 알레아야.
언제나 후보자들의 꿈 속에서 우리를 빨리 찾게 해 달라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지.
여기 새로운 아틀란티스의 주인이 될 후보들이 아직도 이렇게 많은데,
[아리스]를 차지할 사람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군!
난 너를 밀겠어! 아틀란티스의 세 의지중 한 명의 신임을 얻다니 대단한 거야! 하하하!
자! 시간이 없어 꼬마. 오늘 해야 할 일을 해야지!
비록 꿈 속이라도 나의 단련은 엄하다고!
자, 먼저 전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지.
전투를 하기 위해서는! [용병] 을 먼저 구성 해야 하지!
혼자 싸울 순 없잖아?
자아 먼저 용병을 구성해 보도록 하자! 원하는 용병을 골라서
배치하도록 해!
용병은 내 뒤에 있는 [용병관리자] 에게 말을 걸면 원하는 용병을 선택할 수 있을거야.
[선택후]
자! 이젠 시작해 봐야지!
내 뒤에 있는 수련장에서, 000 3마리를 잡아와.
전투 중간중간, 좋은 조언을 해 줄테니까. 일단 전투를 해 보자고!
나의 조언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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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르쳐 줄 것은?
전투 중간에 전투를 Stop 하고 , 필요한 기능을 가르쳐 줍니다.: 현재 시스템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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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
한 번의 전투를 마치면, 여러 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
그 아이템들을 보자, 그리고 장비 아이템은 용병들이나 자기 자신이 입을 수 있는거야!
자아. 원하는 장비를 장착해 봐!
이런 저런 장비를 사용해 보고 싶다면, 특별히 여기 내 뒤에 있는 [장비관리자]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
자아. 장비를 마련했군! 좋아. 보기에도 훨씬 멋진걸.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전투를 해 보도록 하지.
000 을 잡아서 000을 0 개 가져 오도록 해. 이제 거의 다 되어 가는군.
(전투중에 다시 추가로 가르쳐 주는 것 고려합니다)
으음… 이제는 더 이상 가르쳐 줄 만한 것이 없는데.
매번 꿈 속에서 만날 때마다 느끼지만,
난 네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져!
우리 세 자매의 주인이 될 가능성 말이야!
뭐.. 알고는 있겠지만
우리 세 자매의 주인이 된다는 뜻은
아틀란티스의 주인이 된다는 뜻인것도 알고 있지?
이제 네가 각성해서 이 꿈을 기억할 것인지 말것인지는
너에게 달렸어.
자아. 쓸데없는 얘기는 말고,
이제 [일리스] 에게 가서
마음에 드는 용병을 선택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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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스는 퀘스트 NPC가 아니라 인터페이스NPC다 )
바깥.. 세계에서는 …. 모든 용병을… 데리고 .. 갈 .. 수
없어요…
현실로… 가져갈 수 있는…용병은… 단지… 셋 뿐….
… 데리고 갈 용병을 선택하세요…
저기… 너무 다가오시진… 마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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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현실 세계로 데리고 갈 용병을 선택했지?
좋아. 이젠 나갈 준비가 다 된거야.
***
아, 물론 여기서 더 연습해도 좋아.
하지만 꿈에서 깨어나 현실 세계로 갈 준비가 되었다면,
다시 큰 언니 [아리스] 에게 가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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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갈 준비가 되셨는지요…
이제 현실에서는… 당신이 선택한 용병과 함께… 모험을 떠나시게 될 겁니다.
꿈에서 깨어나셔서 저희들을 찾아오시는 것은
이제 온전히 [개발자J] 님의 의지.
부디 저를 잊지 마세요.
저 [아리스]와 사라진 땅 [아틀란티스] 를…
[암전]
튜터리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