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드
배경. 약 50명~100명 정도가 동시 플레이 가능할 듯한 ‘꿈의 배경’
되도록이면 흰색 위주로, 구름이 많은 느낌 정도 .
[몽환적] 인 느낌.
- 등장 캐릭터
아리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비슷한 것: 파티마(아트로포스) / 베르단디
아틀라스가 만든 인공 생명체류중 큰 언니
아틀란티스풍의 의복을 입고 있으며, 신에 가까운 느낌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사실상 아틀란티스에서는 거의 신으로 추앙받았기도 하다)
자애와 협력의 상징이며, 슬픈 듯한 표정으로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입버릇은 “저의… 주인이 되실 분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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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
일레아
비슷한 것: 울드
세 자매중 둘째. 언제나 말이 많고, 활달하며 피부가 까맣다. 와일드.
몸매도 가장 육감적.
열정과 본능, 불의 상징이며
의복도 언니보다는 간편한 편 (붉은 색이 가미되어도 좋겠음)
활달하게 주인공을 맞으며, 훈련을 시켜주는 역할.
주인공을 ‘쓸만한 녀석! ‘ 정도로 생각하며 바라본다.
여왕님 스타일. 입버릇은 “너, 마음에 드는걸?”
[대충 이런 느낌]
용병관리자
장비관리자
똑 같이 생겼다. 쌍둥이라기 보다는 복제품에 가까운 느낌.
얼굴은 가렸으면 좋겠음.
일레아의 부하 느낌. 보좌하면서 일레아의 일을 돕는 부하들.
비슷한 느낌: FFS 1권에서 아마테라스를 보좌하는 미라쥬 기사단.
열혈강호의 흑풍회.
필요한 말을 딱딱하게 할 뿐. 하지만 최고의 무력을 가졌다는 소문이 있다.
[대충 이런 느낌]
일리스
비슷한 것: ..지옥소녀쯤?
세 자매중 막내. 냉철의 상징이며, 상대방과 시선을 똑바로 마주치지 못한다.
냉정. 얼음. 치밀의 상징.
몸매는 가장 말랐고 하얗다.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근을 꺼린다.
주인공과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며 (베일 등으로 얼굴 절반을 가리는 것도 좋겠음)
상징색은 검은색. (검은색 의복을 고집할 필요는 없음)
“저… 가까이… 오시지 … 마실래요…” 가 입버릇.

[대충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