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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자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인계받아서 다시 함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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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란 어떤 곳인가?

아틀란티스
키워드 : 마법, 자만, 권위, 잘난체, 타민족 무시, 에너지, 자장,
키 색상: 보라 (?) : 그래픽팀에서 결정

기후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건조하고 맑은 지형.
(비슷한 곳: 오세아니아 정도)
물이 있는 곳에서 물을 끌어다 쓰는 상수 하수 장치가 잘 발달되어 왔고,
이것 또한 오리하르콘을 이용한 마법력으로 가동.
남쪽에는 우기와 건기가 뚜렷한 지역이 있으며 (비슷한 곳 : 아마존)
이곳이 주로 하층민이 주거, 식량과 자원을 수도로 공급한다.

의복
상당히 덥고 건조한 지역이기 때문에 얇은 시스루 재질이 발달. - 역시나 섬세한 섬유 기술이 마법으로 가능하게 되었음- 
비슷한 것 : 아랍 정도의 느낌
사람이 몸이 편해지면 격식과 형식을 따지게 되는 법.
의복에는 장식이 많은 편이며 사회적 지도층일 수록 많은 장식과, 허례허식적인 디자인이 가미되었음.
거친 옷과 장식이 없는 옷일수록 하층민.

옷에는 언제나 오리하르콘이 주렁주렁.
간혹 최 고위 층에서는 개인의 하인들이 무거운 오리하르콘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보좌하는 경우가 있으나
오리하르콘의 크기와 양은 개인의 마법 컨트롤을 자랑하기 때문에
본인들이 직접 주렁주렁 오리하르콘을 달고 다니곤 함.
최근 유행은 색상을 임의대로 바꾼 오리하르콘을 달고 다니는 것인듯.

식생활
마법을 먹고 살진 않음 (ㅎㅎ)
발효를 이용한 빵 종류까지 만들어 지진 않았지만, 인도식 난 빵 같은 종류는 있음.
하지만 주 식생활은, 건조한 지역의 목초를 먹고 사는 가축을 이용한 육류.
먼 녹지에서 빠르게 수송된 신선한 과일류가 주식.
마법력을 이용한 냉장수송이 이루어졌으므로,
만약 마법력이 없다면 바로 굶어 죽어도 이상하지 않음.
유리는 없고, 주로 손을 이용한 식사.
섬세한 도기가 식기의 주를 이루고 있다.

주거
흙과 돌을 이용한 건축물. 나무는 적다. 아무리 공급이 편리해도 나무는 그다지 인기가 없다.
역시나 마법력이 여기에도 사용되므로 아무리 높은 곳이라도 아무리 무거운 돌이라도
쉽게 올릴 수 있고 가공할 수 있다는 것도 그 이유.
더운 지역에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건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비슷한 곳: 아랍 지역 디자인 참고. 자신의 종교색을 띄운, 좀 다른 독특한 양식이 되면 좋겠음)

교육
어릴때부터 오리하르콘의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음.
자신의 사용법을 깨우치게 되면 각각에 맞는 학교로 배정되게 됨.
자신의 능력은 사춘기를 전후해서 깨우치게 된다고 함.
물론. 왕족은 만능.
(비슷한 것 : 나루토)

동력
완전히 오리하르콘에 의한 마법력에 의존.
아틀라스에 대한 종교도 있지만,
가장 주가 되는 종교는 아틀란티스를 창조했다는 크세테리아스 1세에 대한 종교가 대세
종교도 허례허식과 격식이 많다.

군대
창이나 칼 등의 고형 물질로 이루어진 것은 필요 없음. 오직 마법력 만으로 이루어진 마법부대.
공격을 담당하는 공격대와 방어를 담당하는 방어대로 나누어짐.
공격대와 방어대는 서로 두 줄로 서서 (방어대가 뒷쪽)
번갈아가며 방어와 공격을 함. (비슷한 것 : 전경을 생각하면 편하다)
아주 소수의 의료 마법대도 있으나, 사실상 언제나 연전연승의 전투 - 사실 일방적 침략뿐이었음-
로 의료 마법대는 거의 의미가 없다.
때문에 오리하르콘의 의존을 막기만 한다면, 언제건 괴멸은 어렵지 않음

좀 더 간단한 목적의 치안대도 존재.

오리하르콘
마법힘의 원천. 합성물질. 
 동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비슷한 것 : 현자의 돌, 시즈마 드라이브
광물류로 분류할 수 있다.
흔합니까? - 흔한 편입니다. 현실에서의 금 정도의 느낌.

다양한 가공이 가능하며 실제로도 장식물로 사용할만한 아름다움이 있다.
마법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실제로 원로원의 높으신 분들께서는 주렁주렁 장식물을 달고 있다.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 마법력의 원천을 제공한다고 한다. 물론 소모품이다.
소모되면 점점 작아지기 때문에, 장식물로 사용할 때는 수시로 보강을 해줘야만 한다.
(하지만 원로원의 높으신 분들의 장식물에 보강을 하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것은 오리하르콘 감응장치가 촘촘히 설치된 도시에 살기 때문에 오리하르콘의 소모가 굳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장식물이라는 것)

그렇게 심하게 단단하지는 않기 때문에, 세공이 심하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 녹여서 재가공도 가능하다고 한다.
색상은 녹색이 어떨지? (변경가능)

그래픽 - 오리하르콘 광물에 대한 이미지. 원석이나 이것을 이용한 장식품.

 

오리하르콘 가공법
오리하르콘 가공법은 4대 결정 - 역시 광물
을 일정 방법으로 혼합, 정제해서 만든다. 물론 이 정제법은 쉽지 않다고 한다.
현재로는 [아틀라스]를 이용하는 방법 뿐.
당연하게도 아틀라스는 아틀란티스의 중앙에 매우 중요하게 취급당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절반쯤 [신] 의 느낌으로 존재하고 있음.

아틀라스
오리하르콘 가공공장.
일반적으로 오리하르콘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4대 결정을 이용, 아틀라스에 넣고 정제해야 한다.
아틀라스는 일종의 [마법으로 이루어진 컴퓨터]
고대 마법의 원천으로 이루어져서 개인의 의지가 있는 듯.
아틀란티스의 선조가 만들었다고 함.
명령은
[아틸란티스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오리하르콘을 꾸준하게 생산할 것]

그래픽: 마법의 의지를 가진 생산공장의 모습 -
 석상의 모습일 수도 있고 오리하르콘으로 뒤덮인 거대한 장치의 모양일 수도 있다.

오리하르콘 감응장치
좀 더 편리하게 오리하르콘 에너지를 분포시키기 위한 도구.
통신장치로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아틀라스를 작게 복사한 원리의 구조물이라고 볼 수 있다. (디자인을 복사하지는 않았다)

오리하르콘 에너지가 현실에 엄청나게 사용됨에 따라 - 전기나 전파와 같을 정도로.-
늘 지니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일정 지역마다 오리하르콘 감응장치를 만들었다.
자고 있을때나 목욜할 때에도 오리하르콘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건 불편했으므로.

먼 지역을 다닐 때에는 오리하르콘을 직접 몸에 지니고 행동하였으나 (실제로 남쪽 지방에서는 그런듯)
조금이라도 인구가 밀집한 곳에서는 어김없이 감응장치가 세워졌다.
(비슷한 개념의것: 휴대폰 기지국)

오리하르콘 감응장치가 있다는 것은, 아틀란티스의 ‘도시’ 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픽 : 오리하르콘 감응장치 (여러 디자인이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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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사항
꼭 [마법력] 이라고 해야 하는가? 이렇게 범용적인 에너지원은, 독창적인 이름으로 불리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타 민족의 문화 수준은 어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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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시나리오 진행 요령.
주인공 1인칭 시점의 시나리오 진행은 지양.
주인공은 꿈에서 계시(?) 를 받고 아틀란티스를 찾아가는 모험가로 설정함.
그 외의 설정은 없음. 그 외는 유저가 스스로의 얘기를 결정해 나가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이용함.

경로를 통해서 알게 되는 얘기는,
소소한 얘기
중요한 얘기
로 나누어짐.
(두 주제를 퀘스트에서 나눌건지는 판단)

소소한 얘기
-아틀란티스의 생활 및 전설에 대한 얘기. 시나리오 기반 얘기를 알려줌.

중요한 얘기
-아틀란티스를 찾아가기 위한 중요한 얘기. 시나리오를 진행시켜줌.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